이번에 새로 나온 《엄마 먼저》는 혼자 독파하기에는 다소 버거울 수 있습니다. 대여섯 명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10주간 읽는 것이 책의 원래 의도이므로 어쩌면 당연한 어려움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함께 읽어 나갈 엄마들을 찾기를 권합니다. 그래야 책의 진가를 제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모여서 같이 읽는다고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지는 않습니다. 특히 평소에 소모임이 활발하지 않은 교회 공동체라면 얼굴을 맞대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게 어색할 수도 있죠. 이런 분들을 위해 재단법인 “하나복네트워크”에서 귀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교회 현장에서 《엄마 먼저》를 앞서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저자도 함께 참여해 10주간의 여정 중에 고려하면 좋을 것들에 대해 알려줄 예정입니다. 일시와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디 세미나
대상: “엄마 먼저” 과정을 진행하기를 원하는 사역자
일시: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소: 서울YWCA회관빌딩(서울시 명동)
조장 교육
대상: ‘풍삶기’ 이끄미 경험자, ‘풍삶맘’ 참여 경험자
일시: 2023년 1월 27일~28일 금~토요일
장소: 나들목영성센터(경기도 신갈)
부디 당신이 외로운 엄마로 힘겨운 시간을 홀로 견디지 않기를 바랍니다. 더군다나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교회 공동체를 엄마라는 귀한 시기를 통해 다시 한번 뜨겁게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현장에서 만나는 《엄마 먼저》
이번에 새로 나온 《엄마 먼저》는 혼자 독파하기에는 다소 버거울 수 있습니다. 대여섯 명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10주간 읽는 것이 책의 원래 의도이므로 어쩌면 당연한 어려움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함께 읽어 나갈 엄마들을 찾기를 권합니다. 그래야 책의 진가를 제대로 맛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모여서 같이 읽는다고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지는 않습니다. 특히 평소에 소모임이 활발하지 않은 교회 공동체라면 얼굴을 맞대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게 어색할 수도 있죠. 이런 분들을 위해 재단법인 “하나복네트워크”에서 귀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교회 현장에서 《엄마 먼저》를 앞서 경험한 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저자도 함께 참여해 10주간의 여정 중에 고려하면 좋을 것들에 대해 알려줄 예정입니다. 일시와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디 세미나
대상: “엄마 먼저” 과정을 진행하기를 원하는 사역자
일시: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장소: 서울YWCA회관빌딩(서울시 명동)
조장 교육
대상: ‘풍삶기’ 이끄미 경험자, ‘풍삶맘’ 참여 경험자
일시: 2023년 1월 27일~28일 금~토요일
장소: 나들목영성센터(경기도 신갈)
부디 당신이 외로운 엄마로 힘겨운 시간을 홀로 견디지 않기를 바랍니다. 더군다나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을, 교회 공동체를 엄마라는 귀한 시기를 통해 다시 한번 뜨겁게 발견하기를 바랍니다.